이전에 자막을 옛날부터 채용했고, 불신 시련이 나오기 전이라 비추한 적이 있었는데
사실 불신,악몽을 제외하면 여전히 비추지만 지금은 해당 컨텐츠가 꽤 주력급이기에 나쁘지 않은듯


이미 알려진 내용들에 대한 취합
+ 개인의견 약간
참고로 불신 3넴 1075~1100 구간 전체기간 기준 ndps 1위, dps 2위임 
자랑하는게 아니고 자막으로 찍은 순위이고 나름의 이해도를 가지고 하는 소리라는 거


1. 막기가 아무리 높아도 50% 천장이 존재함. 

2. 그러므로 무스펠, 비탄에서 확률쌈 거는 것은 뭐... 알아서 하셈

3. 반대로 말하면 무스펠 비탄에서는 집막을 반드시 채용해야 되기 때문에, 굳이 성역 막기 컷까지 올릴 필요가 없음. 3천 내외로 알고있음 (비탄기준)

4. 본인 경험상 악몽에선 2600부터 페리가 뜨는데 확률이 낮고 2700을 찍어도 잘 안떠서 리트를 자주 해야됨 2800이 50% 천장으로 강하게 예상됨 그리고 이 수치는 아무도 알 수 없으며 대략적인 감으로 파악할 수밖에 없음. 참고로 시련 50% 천장은 2700으로 예상되는데 2600에서도 페리는 뜸

5. 원정초월에선 2600부터는 집막을 들지 않아도 될정도로 뜸. << 이 부분에 대한 사견 아래에 적겠음


결론 :  2800 이상의 막기는 현재 오버막기임. 악몽포기자는 2600이 적절함. 영혼각인을 공준으로 돌리는 것을 추천함.
아래부터는 개인 사견이니 읽어볼 사람만 읽어보심 댐 
참고로 반박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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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은 이해도에 공준일부, 약파 전체, 이해도 보공을 포기하는 빌드라서 극고점이 아님.
>> 특히 낫터기작에서 이를 크게 느낄 수 있는데 수검호치 낫터기작에서 비자막셋 검성하고 대화가 불가능함

내가 자막셋을 고른 이유는 시즌3말 치마검성,스티그마5개시절 파갑or흡검 양자택일 상황에서 집막을 버리고 이 둘을 모두 챙기려는 요량이였고, 스티그마가 6개가 되면서 완자가 된 빌드인데 이후에도 노반1.5배는 균갑에 달렸었기에 챕1 초반에는 그래도 썼음. 이후 패치를 거듭하며 검성의 스티그마는 고정이 됨

그래서 준수한 세팅의 검성인데도 불구하고 시련이 나오기 전엔, 낫터기 닉네임효과를 절대로 따낼 수가 없어서 비추천하는 스탠스를 취했는데

뒤지게 아픈 불신이 튀어나오더니 이젠 권성들도 자막을 고려할만큼 자막 벨류가 올라오긴 함. 근데 반대로 말하면 불신 이후엔 무쓸모가 될 수 있다는거.. 그니깐 제발점 무지성으로 자막하세요 소리는 자제해주셈. 수호처럼 75% 천장도 아닌 캐릭이고 오히려 중위권 검성이 목표여도 자막이 결코 좋다할 수 없음 불신이 끝난다면 특히

그걸 꼭 참고하셔서 세팅하시길. 

원정,초월 부문에선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자막셋을 했으면 원정초월에 집막을 채용하는 순간 매우 심각한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검탱인 상황에서는 그냥 근성들고 확률쌈 거는 편인데 나름 타율이 나쁘진 않은듯 단, 팀원들이 불편해할 순 있음. 근데 어차피 검탱으로는 그들도 고점 절대 못뽑음.

플레이 방식으로는 조우 > 노반확인 > 노반활성화시 근성까지 키고 첫 파맹 쓰는 식으로, 노반활성화 실패시 근성은 노반 활성화 시점까지 미루고 파맹은 바로 쿨돌리기
이후 근성쿨이 몇 초 안남은 상황이라면, 파맹을 조금 쉬어주는 방식으로 나름 이렇게 하면 딸각겜에서 쿨계산 하면서 하는거라 좀 더 재미가 있긴 함.
암튼 결론. 자막셋이면 원정초월에서 그냥 집막 빼셈, 왜? 딜러들도 수호없이는 고점 못뽑아서 그냥 그 파티자체는 고점파티가 아님. 노반 비는게 큰 의미가 없다는 뜻임 >> 개인의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