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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5:51
조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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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탕 밥주시는 분들이 많네요주변에 사람이 단 하나도 없어서
여기서라도 대화라는걸 해보고싶은 애들인데 안쓰럽다고 자꾸 말씀나눠주시면 안됩니다. 부모말도 안듣는 애들인데 저희말이라고 듣겠습니까. 무관심이 약이에요. 그래도 같은 사람인데 약먹여서 하루빨리 갱생하게 도와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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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놀라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