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목의 글이 올라와야지
죄다 접는다는 글만 싸지르네

접으면 조용히 접으면 되자나?
심리가 뭐임?

사람들에게 알리는거 좋아함?
밥먹을때 밥먹는다고 주위에 알리고  똥쌀때 똥싼다고 막 주위에 외치고 그럼?

그래서 좀 찾아봄 "게시판에 접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에 관하여"

일단 이것임

겁나 유치하지 않음? 

저러면서 "망해라~ 왜 안망하지?" 하고 있는것

그리고 저러면서도 실제로는 게임함

그 직장인들이 저녁에 술한잔 하면서 "내 더러워서 회사 때려친다! 내일 사직서 낸다!" 하면서
다음날 출근하면 "충성 충성"하는것과 같은건가 생각을 해봤는데 그것도 아님
이런부류는  충성충성은 없음  

사람이 왜 저지경이 되었을까?

몇가지 부류를 유추해보자면

1.계정팔이 쌀먹- 애들은 당연히 살성 떡상을 위해 지속적인 디스를 해야함  모바일게임에 항상 존재함
                        떡상 조금이라도 하면 계정값 상승에 따라 처분하고 사라짐

2.중과금러 - 제법 돈 꼬라박았는데 대우를 못받아? "살성 쓰레기네 접는다 ㅅㅂ" 류의 글을 지속적으로
                             올리면서 위 그림과 같이 떡상각을 보고 있음. (살성 떡상해도 너 대우 못받아)

3.돈아까운 과금러 - 2번과 같은 부류지만 종이 좀 다름. 진짜 돈쓴거 후회하고 게시판을 감정 쓰레기통처럼
                            본인의 결제과오를 한탄함  목적도 없는 상병신급

4.기타 진성 불편러- 사회부적응자같이 그냥 뭐라도 걸리면 세상망한듯 불평 토하는 부류


진짜 게임 접는 루트는

마지막 접속일 5일 15일 30일 이렇게 자연스럽게 접는 것임
레기온이나 지인이 연락을 해도 게임 접었다 소리는 안하고 
요즘 좀 바빠서 아니면 좀만 쉬다가 할거다 할거다 하다가 영영 돌아오지 않는거지

여기처럼 "접는다"라고 게시판에 글 싸지르는것들은 90%이상은 거짓이고 쪼잔한 목적이 있으며,
유치한 감정질을 하는 것이다.

이게 내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