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리그에서 전방십자 끊어지고 축구가 너무 하고싶어서 시작한 피3부터 지금까지 공백기 없이 매달 최소 50씩은 현질 하면서 달린거 같은데요

접속시간도 점점줄고 2세 태어나면서 현생도 바빠지니까
스탯 인플레도 못따라가겠고 스포츠 리니지,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이번 시리즈는 여기까지 하려고 합니다..

도파민 중독자라 돈쓸곳이 없으면 또 현질할거 같아서 피파에 현질할 돈 들어간다 생각하고 20대 초반부터 드림카였던 볼보xc90 어제 계약하고 왔네요 ㅋㅋ

다들 슬슬 게임에 지쳐가시는거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서 게임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할부금 갚고 육아하면서 열심히 살다가 엡온2 나오면 뵙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