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가 엉덩이로 어글자 패는것도 아니고 전방은
보수의 피격을 감수 해야하지만 점유율이 기믹을
제외하면 100%인데
탱커 어글자 없으면 점유율 8할 챙길까말까인 후피증이랑
같은 효율에 날개까지 한시즌에 2개 몰아줘서
7퍼센트 수치에 *다단히트까지 붙여서 냄

동일한 수치의 후피증을 얻기위해서는
장비마다 마영석 한줄로 치면 7부위, 배후강타 패시브로 14랩

추가로 현재 다단히트는 무기,가더 제외하면 얻을수 없는 스텟이고
PvE에서 필수옵션으로 챙겨가는 효율 좋은 스텟임

PvP에서도 전피증은 후피증의 밸류을 압살함
게임내 기능에 자동 타겟 설정 이딴게 있는데
똥꼬내줄일이 뭐가잇노 쓰면서도 꼴받네

착용옵션인 다단 최공 전피증 개초딩 날개는 살성은
쓰지말라는 거임

날개 출시의도가 기습 정신력 패치와 같은 느낌임
이건 최종승인한 결재자와 설계담당자 둘다 게임을 안해보거나
특정클래스 기만, 병신만들기 프로젝트같음

조건부 딜러 살성이 가장 강할 필요없음
그냥 후방족쇄 없애주고 우리도 전방하게 해주셈
그리고 다 딜 똑같이 갑시다

밸런스 맞춘답시고 수치조정할거면 변인통제를 하고
데이터에 근거하여 철저한 내부검토 후에 패치하는게 당연한 거임
2.5만원 별거아니지만 어쨋든 유료게임이고
게임사는 양질의 서비스를 공평하게 제공할 의무가 있음

반박시 님말이 전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