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ttk가 길어지고, 상대방이 단단해지면 클래스 정체성이 사라지는데

어떻게든 a/s 해주겠답시고, 나선베기 건들고 뭐 건들고 하는 거 같은데.. 흠..

스컬지 짓이라도 재밌다고 계속 하고 있는데 점점 그 짓도 못하게 되는 것 같고

이젠 진짜 같은 살성 아니면 잡을 수 있는 클래스도 없는 거 같음

특히 열세 천족 입장에서는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