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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5:08
조회: 554
추천: 5
걍 얘네들도 지금 밸런스 개쳐 꼬인거임.겜이 쳐 망할라니까 별 희안한 방식으로 조진거임. 애초에 살성 아이덴티티를 제대로 잡아둔 게임이였음. 스킬셋만 봐도 대강 알 수 있지. 잘봐바. 방어 균열 <-- 방어를 무시하고 데미지를 박음. 직업군 중 유일한 치유감소 독바르기 (힐러 타겟) 깔끔하고 빠른 누킹으로 제압하고, 은신 초기화로 인한 탈출. 살성이 전장에 들어 갔을때, 해야 할 일은 대표적으로 "힐러"와 "원거리" 단 한명을 빠르게 암살하고 튀는 것. 이게 초기 아이덴티티였음. 그리고 어느정도 밸런스 맞았음. 사람들이 푹찍푹찍 거리는데 사실은 살성은 자기가 가진 메인 딜링 스킬을 다 때려 박은거 였음. 어? 하는 사이에 녹았던것도 사실 은신(스티) -> 환분(스티) -> 암습->비수(스티) 여기서 마무리 안되면 기습까지. 이게 순식간에 다 때려박으니 0.5초만에 사람들이 녹았던 것. 사실은 우리는 암습으로 시작해서 비수까지 메인 스티그마를 무려 세개를 다 쓴 것임. 자 근데 여기서 마무리가 안되면 다음은 살성은 뭐가 남지? 이때부턴 환상의 똥꼬 쑈가 남지. 섬베로 따라가면서 심찌 심찌 심찌 심찌 염병 탭댄스를 추는거임. 왜? 0.5초만에 스킬 다 때려박았는데 안죽엇으니 ㅈ된거거든. 사람들은 이걸 모른다는거야. "살성이 첫타부터 비수까지 있는 스킬을 다 때려박았는지도." 그리고 모든 살성이 느끼고 공감 하는 점. "암살"을 못하면 내가 죽는다. 현재는 암살이 안돼. 그럼 뭐만 남지? "나만 죽는다" 가 남은거야. 이 모든 결과가 그냥 징징으로 어어 해드릴꼐 하다가 살성만 개 씹병@신이 된거지. 얘네가 이걸 제대로 맞춰서 되돌릴거라는 믿음은 이미 개 박살난지 오래라 기대도 안된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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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