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 기반 스킬과, 은신. 
같은 낮은 생존력. 

스킬의 행태도 비슷해서 사실 어떠한 패치에 따른 영향력은 
궁성과 살성이 비슷하게 받는게 대부분이다.

그런데 왜 궁성, 아니 궁게를 혐오하게 됫냐면.

이러한 같은 뿌리의 클래스인데도 
유독 궁성들이 살성을 무시하는 경향이 많았거든

시즌 1초 살성이 파티에서 기피 되던 시절
살성이 뭐 한마디 하면 손탓 템탓해가며 무시해온것도 대부분 궁성.

살성은 원래 손타는 캐릭이라 그렇다며 
문제는 직시하지 않고 그저 살성 혐오.

지켈만해도 그래 
아마 궁게에도 글이 남아잇을건데 
내가 그 당시 20트 햇다니까 비웃던게 궁게였음.

뭐 그렇다 치자.. 내가 실력이 뛰어나다 말할순 없으니

그런데 드라마타와 요람 나오자마자 뒤집어지는 궁게를 보니
이 상황이 너무 재밋게 된거지

누군가는 날더러 분탕이라 하겟지만 
난 적어도 누구들처럼 억까는 하지 않앗음

내 논리가 틀렷다면 반박을 하면 그만일텐데 
사실 반박하는 사람은 열에 하나고 대부분이 비아냥 대기만해왓으니..

나도 회피 간접 너프가 안타까운 사람이고, 
그 감정 모르는거 아니지만.

궁게 누군가의 조언처럼 
나도 그간 궁게에 대한 시선을 좀 정화해보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