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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11:45
조회: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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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애초에 궁성과 살성은 가족이었다.회피 기반 스킬과, 은신.
같은 낮은 생존력. 스킬의 행태도 비슷해서 사실 어떠한 패치에 따른 영향력은 궁성과 살성이 비슷하게 받는게 대부분이다. 그런데 왜 궁성, 아니 궁게를 혐오하게 됫냐면. 이러한 같은 뿌리의 클래스인데도 유독 궁성들이 살성을 무시하는 경향이 많았거든 시즌 1초 살성이 파티에서 기피 되던 시절 살성이 뭐 한마디 하면 손탓 템탓해가며 무시해온것도 대부분 궁성. 살성은 원래 손타는 캐릭이라 그렇다며 문제는 직시하지 않고 그저 살성 혐오. 지켈만해도 그래 아마 궁게에도 글이 남아잇을건데 내가 그 당시 20트 햇다니까 비웃던게 궁게였음. 뭐 그렇다 치자.. 내가 실력이 뛰어나다 말할순 없으니 그런데 드라마타와 요람 나오자마자 뒤집어지는 궁게를 보니 이 상황이 너무 재밋게 된거지 누군가는 날더러 분탕이라 하겟지만 난 적어도 누구들처럼 억까는 하지 않앗음 내 논리가 틀렷다면 반박을 하면 그만일텐데 사실 반박하는 사람은 열에 하나고 대부분이 비아냥 대기만해왓으니.. 나도 회피 간접 너프가 안타까운 사람이고, 그 감정 모르는거 아니지만. 궁게 누군가의 조언처럼 나도 그간 궁게에 대한 시선을 좀 정화해보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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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