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밸런스 패치를 통해 호법성의 딜량이  상승하였으나, 여전히 파티 콘텐츠(초월/시련 등)에서 호법성의 입지는 매우 모호한 상태임.
현재 호법성이 외면받을 수밖에 없는 구조적 원인은..
​1. 딜러로서의 입지 불분명 (모호한 Dps)
​딜 상향 이후에도 호법성의 딜량은 치유성보다 약간 높은 수준일 뿐, 전담 딜러진과 비교하면 여전히 현저히 낮음.
​특히 초월/시련 등  특정 네임드(예: 3네임드) 패턴 특성상 근접 딜러는 딜 로스가 크게 발생하는데, 딜량이 낮은 근딜겸 서포터를 굳이 딜러 자리에 채용할 이유가 없음 .
​2. 단독 메인 힐러로서의 불안정성 (케어 능력 부족)
​그렇다고 호법성 단독으로 파티를 케어하기에는 힐 메커니즘과 안정성이 치유성에 비해 턱없이 부족.
​고난도 막보스 구간처럼 강력한 짤힐과 순간적인 전멸기 케어(예: 치유성의 구원 등)가 필수적인 상황에서, 호법성은 파티의 생존을 전적으로 책임지기 어려움.
​3. 5인 파티 시스템에서의 효율성 한계
​5인 파티 구성상 메인 힐러로 치유성을 고정한 상태에서, '어중간한 딜과 어중간한 힐'을 가진 서포터를 추가로 편성하는 것은 딜 측면에서 엄청난 손해이니 호법성 대신 순수 딜러 1명을 더 채용하여 클리어 타임을 단축하고 패턴을 빠르게 넘어가는 것이 파티 전체의 생존과 공략에 훨씬 유리한게 당연함!!!!.

현재의 호법성은 '딜러도, 힐러도 아닌 어중간한 위치'에 갇혀 있음
호법성이 5인 파티에서 당당하게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1. 퓨어 딜러에 준하는 딜량 확보 (수호와 검성을 비교를 안할수가읍네!!)
2. 불패나 풍이 다른직업으론 대체 불가능한 확실한 파티 버프/시너지수준으로 끌어올려야함.
호법성은 '있으나 마나 한 존재'를 넘어 '딜러를 데려가는 것이 무조건 이득인 기회비용의 손해'로 전락했음을 인지하길 바란다 남주나.
파티에서 치유는 고정이다..란 생각으로 스타트를 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