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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01:10
조회: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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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화의낙인 vs 대지의약속호법 유저로써 최근에 대지의 약속 너프가 너무 야속하네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진행한 건지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애초에 좀 방치되던 스킬이라 관심이 덜 한 건지 잘 모르겠지만, 이번 너프가 얼마나 터무니없는 건지 알아봅시다. 수치 비교해보겠습니다. ![]() 13초 가동이니.. 쿨감 35%만 채우면 상시적용. 보통 치유가 33% 채우는거 생각하면 거의 상시적용인 셈 액티브 1렙도 투자안하고 뽑을 수 있는 수치 ![]() 1렙당 0.4%오름 기본 14에서 +11이나 템으로 끌어올려야 고작 치유성과 수치 동율 그 와중에 상시적용이 아닌 5초만 적용임. 재발동 제한은 쿨감으로 줄일 수도 없음. 스킬 맥스 렙인 36렙을 기준으로 생각해봐야 19.4이므로 치유보다 4.4% 위 그런데 가동률 절반인 걸 계산하면 2.2% 상승 뭐 파티전체니.. 호치 빼고 셋다 딜러라 가정하면 6.6%상승.. 현실적으로 바람의약속 우선으로 주고.. 2순위 투자해서 30렙 언저리라 치면.. 고작 2%상승이니 1% 상승인 셈이죠. 파티로 생각하면 3% 상승.. 이게 맞아요? 이런식으로 너프먹이면 스킬 투자하지 말라는 의미잖아요. 애초에 호법이 투자할 때 본인도 유리하고 파티에도 유리해야 자연스럽게 투자하는거 아닙니까? 파티를 위해 희생해라? 그러기엔 버프는 상대적 너프인 셈에 호법 스킬 딜 상승률만 엄청 올랐어요. 14렙 기준 요약 ![]() https://www.inven.co.kr/board/aion2/6388/260802
아니 기존엔 팀을 위해 희생할테니 투자 좀 할게는 됐어요 이제는 그냥 이래도 투자할거야? 이래도 호법할거야? 누가 칼들고 호법하라고 협박함? 수준입니다. 알아서 수정하겠거니, 좀 기다렸는데 뭐 아무런 소식이 없고 너무 답답하여 글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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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