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모든 컨텐츠 다 케어 없이 돌고 있다면 뒤로가기 ㄱㄱ

만렙 이후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서 정복, 초월을 돌면
대부분의 파티는 탱, 딜, 서포터, @ 로 구성된다.

체통이 2만 정도나 그 이하의 파티에서는 호밥의 치유의 손길이 매우 유의미한 스킬이다. 특히나 솔힐로 입성하는 경우, 법봉한테서 조상님이 떠나가심을 느끼게 된다.

1. 파티의 핵심은 놀랍게도 “탱커” 님이시다.
1) 이 게임이 딜, 서폿이 좋다 좋다해도 탱커가 없으면 난이도가 투력 300은 더 높아지는 느낌이다.(수준에 맞는 던전일 경우)
ex) 과거 “또 검성이야” 사태의 주 원인이다. 검성이 보스한테 탱을 제대로 못하면서, 부활성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회전초밥을 하며 어그로를 잡지않아 파티를 대단위 괴멸시켰던 사태이다. - 부활석 부족 사태 발발
2) 모든 케어의 집중은 “탱커”에 맞춰서 진행한다. 딜러들이 탱커가 탱을 제대로 한상태에서 죽는 다는 것은 “패턴” 숙지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이다. (탱커는 죄가 없다) (그리고 요즘 왠만한 탱커들은 생존력이 바퀴벌레 같아서 케어 실수에도 잘 버틴다)

2. 나의 생존은 “피흡”이다.
1) “호밥”임을 인정해라. 눈알이 빨개지고, 손목이 시큰거릴 정도로 딜을 넣어도 당신은 “시너지 직업”이다. “기믹” 푸는데에 최선을 다하고, 눈은 항상 “패턴”과 “탱커 체력”이다.
2) “격파쇄”에 피흡을 찍어라.
3) “암격쇄”에 피흡을 찍어라.
4) 죽을 거 같으면 존나때려서 피를 채워라.
5) 그래도 진짜 죽을 것 같으면 사용하는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해라.

3. “차단”은 방어막이다.(스티그마)
1) 체력을 올려주는 스킬이 아니기에 “미리” 사용해야된다.
2) 보스의 “잡기”, “씨부림”에 먼저 눌러서 파티원을 보호한다.

4. 파티에 서포터가 둘이라면 (with 치유)
1) 너는 메인 힐러가 아닌 “서브” 힐러이다.
2) 전반적인 케어는 치유에게 맡기고 넌 ”치유 체력“만 봐라. 힐을 아끼고 치유 케어에 중점을 둬라. (같은 파티에 있으면 서로 든든하다.)


4. 파티에 탱커가 없으면 나가라
4. 파티에 탱커가 없으면 나가라!
4. 파타에 탱커가 없으면 나가라!!

추신) 게임이 어렵고 너무 잘 죽는다고 느껴질때, 파티를 짜서 수호성, 치유성과 함께하라. (“보호진”과 “생존 의지”를 경시하지말고, “수호의 축복”을 채용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