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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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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누워서 딴 짓해도 평화롭네요.이렇게 다 내려놓아서 그런가봅니다.
라방에서 설날 옷 입고 쪼개면서 추첨판 돌릴 디렉터를 생각하니 빡이치니.. 라방을 볼지 안 볼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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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보고 걷는 사람은 가로등과 얽힌 전깃줄 사이로 보이는 하늘의 푸르름과 시원함을 절대 모른다. 이해란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의 독설이다. 나는 비가 좋다. 비는 항상 옳다. 대지를 적시고 맡는 그 향기가 코 끝에 닿을 때 활력을 얻고 나아갈 힘을 얻는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그냥 비에 젖어버릴 뿐이다. |
류채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