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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16:12
조회: 273
추천: 1
꽹가리 방향성 제안![]() 꽹가리를 치려면 조금 더 지능적으로 쳐야한다고 생각해요. 게임사 방침과 딜탱의 치미니스트 페미성 프레임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이자 사실상 손해볼게 없는 수가 있어요. 바로 치유성 우리들 스스로가 선케어/후케어 능력 너프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케어능력이 떨어지면 치유성이 손해가 아니라 같이 던전을 가는 딜탱들이 손해보는 구조예요. 서포터가 필요없는 극소수의 고수들을 제외한 일반적인 99%이상 대다수의 유저들은 지금 서포터들에게 의존하고있는 구조입니다. 핵심 성장 코어 개편에 대한 의견을 내면서 선케어 후케어 관련해서 호/치가 힘을 모아서 너프를 주장 하게되면 실제로 너프가 되는 경우 결과적으로 서포터의 입지가 훨씬 확대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지금 딜을 올려달라고 하는건 결과적으로 당장 딜상향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반드시 반작용을 맞게 될 거예요. 구조를 바꾸지 못하면 계속 상향과 너프가 반복 됩니다. 구조를 바꾸는 방법은 호/치 모두 선케어 후케어를 대폭 너프해서 파티 전체가 던전 플레이시 이전보다 손해를 보게 하는 거예요. 딜탱이 먼저 부족한 서포터 능력에 대해서 갈증이 느껴질수 있도록 하면 버프/너프 구도 프레임 자체가 완전히 변할 거예요. 딜탱조차도 호치의 상향을 함께 말하게 되는 거지요.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원하는 것들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치미니스트, 페미성같은 말도안되는 헛소리도 나올 수 없겠죠. 호/치 선케어 후케어능력의 대폭 너프 이게 서포터들이 반작용 없이 확실하게 살아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필요하게 타클래스와 싸울 필요도 없고, 결과적으로 케어능력 너프로 인해 불편해지는건 우리가 아닌 딜탱들입니다. 여기에 호법성분들이 참여를 안해준다? 상관없어요. 우리는 치유성 너프만 주장 하면 됩니다. 정말 한 입으로 치유성 너프를 외치는 순간 원하는 것을 가질수 있게 될 거라고 장담해요. 우리가 먼저 자결해버리면 NC입장에서도 명분이 생기기 때문에 그걸 토대로 피흡도 칼질할수 있을테구요. 역설적이게도 자살 하면 살아날 수 있는거죠. NC 및 타클래스랑 기싸움하면 안돼요. 우리한테 크게 필요도 없는 배럭 상향 요소들 모두 반납하고 뼈를 취해야합니다. 치게 여러분들께 같이 치유성 너프를 주장하길 권유 드려봐요. 진심으루요. NC에게 명분을 만들어주는 작업입니다. 당연히 저는 직변권 주더라도 이탈 하지 않겠습니다. 기왕에 꽹가리를 친다면 이런 식으로 치는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하이리스크이지만 여기까지 왔으면 한번 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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