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라이트 유저임)
2월 한달간 겜을 못해서 남들이랑 너무 차이 나고 올리느라 힘들었는데
3월중순 겨우 300k 넘기고 며칠동안 3넴 공략영상 패턴 익숙해질 때까지 보다가 파티지원해 봄.

5~6명은 고정팟 같았고 평균 400k , 탱커가 보스 리딩을 잘해 줌(머리위치 등등)
도핑은 상급으로 도배해서 열심히 케어 함.  

두번째 판까지 2,3넴에서 열심히 트라이했고 
세네번째 판은 모두 잘해줘서 3넴 두번 다 클리어. 
3넴 구르기 억까 미쳐버림 ㅅㅂ

보호의빛 자부 없었으면 1,2파티 전부 계속 터져서 3넴 트라이만 주구장창 하다가 끝났을 듯.
자부 있고 없고의 갭차이가 너무너무 크지만 손가락이 안좋은 유저가 훨씬 많아서 계속 유지했으면 함

솔플하는 치유들은 자부마저 없으면 모르는 파티원들 사이에 껴서 
트라이하기가 여전히 너무 부담 되고 랏치가 없는 레이드가 됐으면 좋겠음. 가능할까?




큐브상자 그지 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