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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19:39
조회: 523
추천: 2
난 결국 이렇게 될거라고 봐지금 치유는 사실상 쌀파치 부캐들만 작업장마냥 존나게많고 고점치유는 하나둘 꼬접하거나 쉬는상태임
호법은 당장은 치유보다 낫지만 치유가 접히면 그다음은 자연스레 호법이 접힐차례인게 분명함. 딜메타에서 치유가 똥받이 다하고있는데 치유 사라지면 다음은 누굴까? 생각해보면 반박불가 호법임 여기서 직변권낸다? 엔씨는 절대로 그렇게하지못할거임 직변권이 불러오는 어마어마한 후폭풍을 감내할수없을거고 무분별하게 직변권이 남발되면 게임 수명 4배로 깎일게 뻔함 지금도 고작 반년도 안된 게임이 수명깎이는게 보이는데 ? 지금처럼 호치 계속 버프 너프 싸대봤자 벨런스가 잡힐리가없고 병신같은 피흡 너프하자니 딜러들 목소리가 두려워서 그것도못함 사실 피흡을 너프하는게 다른걸떠나서 맞는건데 이 병신같은 탱딜들은 지금 피흡이 정상이라고 얘기를함 씨발놈들이 PRG게임 처음하나봄 개틀딱새끼들 리니지나 하던 딸깍충들이 이거조차 어렵다고 지랄을하니까 이따위 피흡시스템이 만들어진거고 이걸 바꾸는건 불가능해보임 나는 앞으로 호법과 치유가 하나의 서폿 직업으로 합쳐질거라고본다. 이게 엔씨도 편한방법이고 호법 치유의 갈등도 한방에 해결할수있는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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