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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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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신규 원정 후기에따른 치유성 포지션 정립상태이상, 단체기믹, 개인기믹, 노돼지 등을 기반으로 고민한 흔적들이 종합적으로 보여서 4.22때 신규 원정도 기대되긴함.
지금 보스 패턴이나 스킬들 보면 치유가 케어도 할수밖에 없게끔 만든거자체가 일단 역할 놀이에서는 성공적으로 보이긴하는데 최종 방향성은 어쨋든 4인기반 치도성이잔슴. 지금 문제는 스킬들 저점이 너무높고 고점이 약해서 400치유나 600치유나 딜만 조금 차이있고 케어는 똑같다라는게 좀 아쉬운 부분임. 예를 들면 패시브는 찬가, 치강, 따가를 골고루올렸을때 조합에따른 시너지 효과가 나거나 수호 체강처럼 한개를 몰빵해서 극효율을 추구하거나 해야되는데 스킬자체가 1%이라는 고정수치가 낮게 딱정해져있고 초단위는 쿨감영향을 받지않다보니 스펙에따른 큰 차이를 내기가 어려움. 그러니 액티브, 패시브 1개 더올리자고 응기룡악세도 굳이 갈이유가 없고 조율작도 대충할수밖에 없으니 투자도 안하게됨. 근데 웃긴건 치유는 매번 신규성역 나올때마다 이런 불합리한 태생구조때문에 자부가 있어도 결국 한방에 또죽으면 ㄹㄹ해야하고 죄인이 되야하는 운명임. 자부만 던져주면 끝임? 오히려 파쌀치양성으로 이미지만 쓰레기됨. 케어 스티도 5개 20렙찍으면 저점이 완벽해서 차이점을 두기가어려움. 스펙영향받는게 쿨감뿐인데 저고의 차이가 10%정도뿐이라. 공명치도 굳이 올려야하나? 생각이 드는거임. 지금 4.22에 개남준이 생각하는 치유 방향이 딜도하면서 힐도 자연스럽게 드가도록 함과 동시에 선택적으로 쾌광 등 사용에따라 케어력 차이를 둔다. 이건데 4인팟을 끝까지 유지할거면 고점을 확실히 열어주긴해야함. 아주 간단한 방법은 찬가를 5초에서 쿨감 영향받게하고 공,방 비례에따라 증가하는 힐량이 늘어나게하는거임. 그럼 고스펙은 2초에 힐량이 1만까지 될테니 딜중심 치유는 힐스킬들을 선택적 안써도 자연회복으로 커버 되니 딜로스가 없게되어 완벽한 치도성이 되는 방향인거지. +하면 지속딜도 공명치 영향받게하고 및 디버프도 좀더 상향해주면 끝. 더복잡하게. 그리고 매몰되게할거면 스티도 영향받게 해주면됨. 치유가 편해질수록 던전난이도가 쉬워져서 컨텐속도 조절이 안된다는 명분은 이제안통함. 왜냐면 호법 불패를 시작으로 치유도 준불패급을 줬고 하다못해 논란커버치려고 전유저에게 시즌칭호 피내피증 20%씩 뿌렸잖아? 타직업보다 딜이 2~3배약하고 피흡도없어서 오히려 컨텐억까 당하고 무한상향받는 딜러때문에 속도조절이 안되는 상황인데 치유는 힐,딜이 좋아지면 안되나? 싶은거지 이렇게된김에 그냥 방향성을 위해 다던져주고 시즌4에 완벽히 새출발하는것도 나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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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