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첫날부터 오늘 이 순간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열심히 한 치유성 입니다 930툴 정도

아르카나 대격변이 여러차례 와도 씨발씨발 거리긴 했지만 열심히 했고

보스 완자 제작템 완자 때도 씨발 씨발 거리긴 했지만 꾸역꾸역 해나갔고

시즌 말 또는 원정.초월에 적응이 될때마다 패싱 될때도 에휴 씨~발 이라곤 했지만 그래도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히 열심히 할수 있었는데

최근 몇달간을 보면 모든 부분에서 남준이형,인섭이형 열정과 성의가 느껴지지 않네요..
게임이 6개월을 넘어가는 시점에 TF팀을 만들겠다고 하질 않나..

치유성 이니까 다른 부분 빼고 치유성 이야기만 해보자면 단순하게 딜량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걸로는 
서포터 직군의 불만을 절대 해결할수 없다는걸 모르는건지 알면 개발자노트에 어떻게 할 계획이라고 좀
적어주던지 해야되는데 20년 넘은 굴지의 게임회사가 겨우 이정도 밖에 안됩니까?

저번주 이번주 패치가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단죄를 사실상 쿨없이 나가게 해주고 심판의 번개를 버프 시키질 않나 ( 그러면 심판의 번개가 나갑니까?) 
이번주는 단죄에 너무 편중되어 있으니까 너프하고 다른 스킬들을 버프 해주겠다 는데 신성한기운 깔아두면 바로 터지는거,, 벽력 차징때문에 잘 쓰지도 않는거 에휴..
남준이형 아니 남준이 병신새끼야.. 능력이 없으면 자리에서 내려와라 애먼사람들 힘들게 하지말고

인생의 오점을 스스로 만들어가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