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초 후 지연을 가지는 스킬들은 보스가 캐릭터내부에 시한폭탄을 심어놓는다 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무스펠 1넴 산개도 위와 같은 맥락으로 보스가 시한폭탄을 줄 타이밍에 무적이 있으면 캐릭터에 간섭을 할 수 없게 됩니다.

폭탄을 심으려 했으나 실패했으니 산개가 그만큼 적게 나오게 되는 이론입니다.

데우스는 그럼 뭐냐?

똑같아요. 그 어글자에게 던지는 상태이상만 막으면 나머지 파티원들은 끌려가지않아요.

그럼 구원 20레벨만 써도 충분한거 아니냐?

.. 피지컬 되면 그렇게 하십쇼
그 짧은 시간에 파티원들 풀피상태에서 내가 탱커와 가장 가까이 있게 포지셔닝을 하거나, 탱커가 피가 제일 적은거 확인하고 써야하는데, 원정에서 굳이 그렇게 까지 해야하냐..
난 구원 맞춰서 써주는것도 피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