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녕... 

이전에 치유 막기 4500 정도 고점일때 4000 좀 넘게 맞추고 재밌게 하다가 치유 힐량 반토막내고 

pvp 딜 수치 같은거 변경하고 나서 솔플 절대 안되기 시작하면서 

호법으로 넘어간 유저야....

어쨌든 호법을 다시 키우면서 pvp 이해도가 좀 높아졌거든?

두개 키우느라 군단이 좀 늦어서 둘다 3기룡 + 3군단 + 6천부이고.. 무기는 멸룡이야 (빛+일반)

세팅은 1차적으로 가더 포함 5군단 + 3기룡 + 5천부로 일단 할 예정이고

암튼~~!

요즘 대충 맞췄던 펫작도 새롭게 싹 밀어서 개 고생하면서 고점을 보고 맞추고 있거든?

호법은 강타 + 명중 + 철벽 세팅 ++ pvp증폭 세팅을 하고 있고

치유는 막기 45이상 일단 펫작하고 있어, 조율은 올 의지, 올 생존의지, 올 민첩 등등 거의 다 붙여놨고 

그런데 어느순간 "아 치유도 굳이 막기를 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 

왜냐하면 막기 펫작부터 진짜 답이 없는데, 투자한것에 비해 너무 파티쟁 한정이라 고민이 들더라구 

어짜피 호법이랑 치유랑 같은 계정이라 펫작도 공유되는데 딜셋으로 해볼까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우리 상대 총사 치유가 피피증 + 딜세팅인거 같은데 싸워보면 진짜 너무 아프더라

내 플레이 스타일은 파티쟁도 좋아하고, 솔플도 좋아해!

어쨌든 요약하여 질문하면



1. 캐릭을 두개 육성하긴 어렵다. 치유는 부캐라 생각하고 치유 막기 + 재생 + 치저 세팅으로 적당한 선에서 운영한다. 

2. 치유에 올 기룡 + 멸룡을 해놔서 아깝다. 딜 세팅으로 해서 즐겨라. 어짜피 파티쟁은 같이 다녀서 의미가 없다. 






똑똑한 형들 경험이 있다면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