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 오픈 초기부터 서폿(바드-지금의 치유 포지션)으로 처음 시작했는데

정신병자 새끼들이 모여서 바드 서폿인데 PVP 너무 좋다

서폿이 딜이 왜 이렇게 세냐 무슨 버프가 저렇게 좋냐 너프해라~

개지랄 쌍지랄을 떨어서 안 그래도 바드 솔플 컨텐츠 돌리기 모든 캐릭중에 제일 힘들었음에도

10연속 너프 처맞고 할 마음 싹 사라져서 랭커급이었는데 뒤도 안 돌아보고 접었음.

아이온은 그나마 방향성이 너프가 아니고 버프라 계속 붙잡고 있긴한데

저 정신병자 새끼들이 또 서폿가지고 지랄하는거 보니까

그때가 다시 생각나네~

솔플에서 이득을 취하기보다는 파티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서폿으로 하는건데

이 겜도 저 정신병자 새끼들 때문에 오래는 못할 듯

이제 성역은 패스하고 잠깐씩만 즐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