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사냥중인데 fancy가 제 캐릭터 옆에 바짝붙여서 겹사박음(치유)
몹리젠 자리뺏으려는 의도가 뻔히 보여서 몇마디했더니 "어쩔" "알빠노" 시전
오늘 자기네 레기온 사람들 쟁하러 파티맺고 왔던데 자기 행적 말해주니까 "원래 내가 사냥하던자리였다" 라고 변명 하기 시작함.
사람들한테 알려진게 부끄러웠는지 따라다니면서 사냥방해시작.

"방귀 뀐 놈이 성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