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툴 8.6 스펙업 멈추고 기룡 재료모으는중

그냥 성능을 다 떠나서 치유라는 캐릭터의 아이덴티티가 무엇일까 라는생각을함

Rpg 이것저것 하면서 서폿만 키운 사람으로써 힐러라고 해놓고 힐러가 의미없는 게임은 처음보긴함 그 덕분에 두쫀쿠 추방 당한거 같고

힐은 딜러 피흡/호법 선케어 피해내성 작지만 힐< 겹침
갑자기 피증20%버프 덕분에 취업은 된다만.. 좋은 해결책 같진않음

게임이 파티플만 있는것도 아니라서 솔플 컨텐츠 생각하면 딜버프는 맞는거 같으면서도 흠..

호법=치유 이렇게 갈건지

버프=호법
케어=치유 이렇게 갈건지

그냥 다 딜러 이렇게 갈건지

이런저런 고민 친구한테 털어놓는데 친구가 엔씨게임은 원래 그렇다길래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라방때 남준이형 보는맛에 하는중이긴해

엔씨게임 많이 해본사람들 입장에선 어떻게 생각해?

나는 사람들 케어해주는거 좋아해서 한건데 점점 딜생각하게되고 케어는 버리게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