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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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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유저가 PVP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과정시즌1때는 그냥 PVE가 재밌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불신만 돌아도 재밌었음. 번돈으로 제작트라이도하면서 진짜 아이온2에 진심이여서 배럭들도 5캐릭 2700~2800찍었음. 시즌2 넘어가면서 뭔가 이상함을 감지함. 나는 파쌀치와 다르다는것을 뭔가 증명하기 위해 케어도 하고 딜도하고 근데 점점 지쳐가기 시작함. 그냥 두쫀쿠부터 시작해서 뭔가 직업에 대한 괴리감을 느낌. 시즌1때처럼 성장에 대한 재미를 못느끼고 또한 강해진다는 체감을 못느끼고있네요. 인벤 기웃거리면서 대징20이 좋다 파멸20이 좋다 등등 그냥 이것저것 다 찍어서 해봤지만 그냥 ㅈㄴ 무의미하다는것을 느껴버림. 뭐 약코라고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것과 별개로 그냥 PVE로 더이상 재미를 못느끼겠네요. 뭐 그래도 이번에 아리엘도 풀찍었고 진짜 PVE로 할건 다했다 생각함.(응룡왕무기제외) 그래서 PVP로 눈을 돌렸음. PVP 전문 레기온에 들어가서 썰자도 다니고 포스도 들어가고 색다른 재미를 느낌. 팀원이 위험한 순간에 구원으로 위기모면하고 부활도 써주고 그냥 뒤에서 힐만해줘도 재미를 느끼는중 근데 중요한건 매칭에 따라 그 유무 또한 갈리겠지만 지금은 PVE는 뒷전 PVP만 하고있음. 십부장8셋 - 십부5 백부5 - 이제 장교달고 천부2셋준비중임 직업에 대한 만족감 풀로 느끼는중임. PVE에 투자한게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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