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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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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E 치유성 역할 구조에 대한 방향성 제안📌 [건의] PVE 치유성 역할 구조에 대한 방향성 제안천족섭 PVE 위주 아툴 10만 치유성 유저입니다. (PVP도 전장제외 모든 컨텐츠 하는중입니다) 오늘 오후 8시 라방이 있는데 혹시라도 운영진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현재 치유성의 문제점에 대해 인지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아침일찍 글 작성해봅니다. 1. 현재 PVE 구조에서의 문제점현재 PVE 환경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구조 속에서 치유성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2. 1인 콘텐츠 및 랭킹 구조에서의 불균형현재 1인 콘텐츠(예: 악몽 등)에서 치유성은 이는 단순 체감 문제가 아니라, 파티 콘텐츠에서는 필요성이 낮고, 3. 긍정적인 사례 – 무의요람최근 무의요람은 비교적 긍정적인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힐러의 존재 가치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구조라면 반면, 대부분의 다른 던전은 4. 개선 방향 제안치유성을 필수 직업으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아닙니다. 다만 방향성은 명확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향 A : 케어 중심 강화
방향 B : 딜 중심 재설계
현재는 두 방향 모두 불명확하여 5. PVP와 PVE 분리 설계 필요성PVP 성능과 PVE 역할은 분리 설계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PVP 밸런스 문제로 인해 결론치유성을 상향해 달라는 요구가 아니라,
명확한 방향성을 제시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현재의 구조는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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