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쓰기전에 미리 짚고넘어갈부분이

당연히 이해도작, 아르카나 등등
모든 수단을 pve pvp 나누면
당연히 당~~~ 연히 좋은거 알고있음

그러나 내 기준 내 상황 내 수준으로는
구분지을수있는게 고작해봐야
아이템(장비) 정도가 한계임 ...

극고점 찍을 지갑사정도 안되고
시간도 안되고 심지어 운도 없는 관계로...

피증 45 강타 40 철벽 20 무피증 20
뭐 예를들어서 저런식으로 골고루(?)
애매하게(?) 세팅 되어있다가
그나마 키나로 해결할수있거나 현재 내가
바꿀수있는것들 하나하나 바꿔가면서
최근에 이해도작 몰빵하면서 현재

강타 62 철벽 61 까지 맞춘 상태인데
할만하다는게 아니라 강타는 모르겠는데
철벽은 체감이 확 되는걸 절실히 느끼는중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내 상황에서 아직 세팅 덜된거 감안해서
몇 가지 더 건들면 지금 가능한 수치가

강타 70 철벽 60 가능하거나
강타 75 철벽 55 가능하거나
강타 60 철벽 70 가능한상황인데

pvp 기준으로 혹은 향후 미래까지 고려하면
어떤 세팅이 더 나을까?
철벽 60이었다가 70만드는거나
강타 60이었다가 70만드는거나
10% 차이지만 바꾸는데 상.당.한 노오력이
필요한지라 지금 둘다 60% 초반대 일때
방향성을 확실히 잡으려고하는데


상위 1% 고스펙 상황만 보지말고
지금 내 상황이라 전제하고 조언좀 해줘 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해도 두 셋은 힘들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