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궁성이 있다..







 술 잘 마시는 40평 아파트에 배당 세팅 까지 끝낸 이 궁성은.... 

어느날 게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게임에 인생 바쳤다고 일침을 날린다....






















그래서 그런지 첫 침식을 5월 4일에 첫 클리어 한다.





















클리어 후 기분이 좋아진 궁성은 키나를 판다....








그리고 또 판다






더 팔려고 계획까지 세우며, 좃나게 판다







그에게는 아파트 주식 배당금 월급이 있지만 

정액비 4.5만원 아까워서 엔씨에게 당당하게 요구한다.



















































월정액을 감담하기 힘든 상황에 더 최악에 상황이 벌어진다..


































인상 된 담배 값 벌기 위해서 달린던 궁성은 그만 지쳐서












그렇게 마지막 이별을 준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