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그냥 복붙해서 엔씨공홈 문의/건의에 써줘
여기서 개지랄해봐야 보지도않음
한번씩만 하자 gpt 돌린거라 좀 어색하긴한데 그래도 ㄱㄱ

제목 : 마도성 설치기, 이동불가스킬 언제까지 방치할겁니까?

내용 : 현재 아이온2 클래스들 중 1. 설치기 중심 구조와 2. 이동 불가 스킬을 동시에 다수 보유한 클래스는 마도성이 유일합니다.

1. 설치기 중심 구조 관련
혹한의바람, 불의장벽, 냉기폭풍 같은 설치기 스킬들은 최근 PVE 환경과 잘 맞지 않는 부분이 큽니다.

현재 보스들은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위치 변경 패턴이 많으며
장판 회피 기믹도 자주 등장하는데 마도성은 설치기를 미리 깔아두는 구조이다 보니 보스가 조금만 움직여도 바로 딜로스로 이어집니다.

다른 클래스들은 즉발형 딜 구조이거나 이동하면서 딜이 가능하고
패턴 대응 중에도 안정적으로 딜을 유지할 수 있는데

마도성만 유독 설치 위치와 보스 이동 여부에 크게 영향을 받는 구조라 같은 숙련도 대비 손해 체감이 큽니다.

2. 이동불가스킬 관련
혹한의바람, 불의장벽, 냉기폭풍, 빙결폭발, 겨울의속박 등 이동 불가 성격의 스킬 비중도 매우 높아 패턴 대응 과정에서 불편함이 큽니다.

특히 최근 레이드처럼 계속 움직여야 하고 저스트회피가 중요한 콘텐츠에서는 마도성만 유독 스킬 구조 자체 때문에 불리함을 안고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설치기와 이동 불가라는 리스크를 가진 대신 확실한 장점이 있는 구조라면 이해할 수 있지만, 리스크 대비 메리트가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결론적으로
1. 설치기 삭제 후 즉발형 구조 개편 또는 설치기 추적 기능 추가
2. 이동 불가스킬에 기본 이동가능 또는 이동가능특화 추가
등을 검토해주셨으면 합니다.

마도성만 구조적으로 불리한 플레이를 강요받지 않도록 개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