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성에서 마도로 넘어와서 아직 마도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이것저것 생각을 정리하는 중입니다.

얼사 채용이 맞는가? 

열화 → 불꽃폭발 → 집기 재사용시간 감소 → 모든 스킬 재사용시간 감소 순으로 적용됩니다.

얼음사슬은 겨울속박 재사용시간을 1초 줄여주지만, 공백기마다 얼사를 섞기보다는 열화를 계속 돌려 모든 스킬 재사용시간 감소 효과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집기는 언제써야하는가? 

혹한의 바람 → 집기 → 혹한의 바람 연계가 정말 항상 좋은지도 의문입니다.

예를 들어 혹바 쿨이 4초 남았다는 이유로 집기를 아껴두면, 그 4초 동안 집기의 재사용시간 감소 기회를 그대로 버리게 됩니다. 집기는 불꽃폭발 효과 기준으로 1분 동안 56타 × 3초 감소 ÷ 60초 × 4초 = 약 11.2초(실측 기준 약 11.6초)의 쿨타임 손실이 발생합니다.

또한 혹한의 바람은 쿨타임이 15초지만 실제 운용에서는 약 6초마다 한 번씩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혹바 쿨이 4초 남았으니 지금 집기 쓰기 아깝다"는 말은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연계를 위해 집기를 지나치게 아끼기보다는 쿨마다 바로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아직 마도를 이해하는 단계라 틀린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