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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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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바 쿨 4초 남았다고 집기 아끼는 게 맞을까? 얼사는 빼는게 맞을까?살성에서 마도로 넘어와서 아직 마도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이것저것 생각을 정리하는 중입니다. 열화 → 불꽃폭발 → 집기 재사용시간 감소 → 모든 스킬 재사용시간 감소 순으로 적용됩니다. 얼음사슬은 겨울속박 재사용시간을 1초 줄여주지만, 공백기마다 얼사를 섞기보다는 열화를 계속 돌려 모든 스킬 재사용시간 감소 효과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혹한의 바람 → 집기 → 혹한의 바람 연계가 정말 항상 좋은지도 의문입니다. 예를 들어 혹바 쿨이 4초 남았다는 이유로 집기를 아껴두면, 그 4초 동안 집기의 재사용시간 감소 기회를 그대로 버리게 됩니다. 집기는 불꽃폭발 효과 기준으로 1분 동안 56타 × 3초 감소 ÷ 60초 × 4초 = 약 11.2초(실측 기준 약 11.6초)의 쿨타임 손실이 발생합니다. 또한 혹한의 바람은 쿨타임이 15초지만 실제 운용에서는 약 6초마다 한 번씩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혹바 쿨이 4초 남았으니 지금 집기 쓰기 아깝다"는 말은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연계를 위해 집기를 지나치게 아끼기보다는 쿨마다 바로 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입니다. 아직 마도를 이해하는 단계라 틀린 부분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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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