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P 밸런스에서 호법 얘기 자꾸 나오는데

소신발언 하자면

최근 3주 패치 전까지

암격쇄가 문제가 아니고 PVP 캐릭 벨류가 호법성 하위권은 맞았음

솔직히 냉정하게 보면, 암격쇄 대가리 내리꽂아도 두부쇄 마냥 말랑말랑 했음

본인은 창룡무기, 군단가더 만땅증폭 이였음.

7/8 업데이트 부터 바람의약속 패시브 자꾸 건드리면서

1주차 
바람의 약속 (패시브)
PVE 피해량이 10% 상향됩니다.
2주차
바람의 약속 (패시브)
치명타 피해 증폭 스탯이 추가됩니다. (5% / 10% / 15%)
* 표시 기준 (10레벨 / 20레벨 / 30레벨)
3주차
바람의 약속 (패시브)
치명타 피해 증폭 수치가 조정됩니다. (5% / 10% / 15% ▶ 12% / 19% / 26%)
* 표시 기준 (10레벨 / 20레벨 / 30레벨)

이렇게 업뎃 되다보니

대인전은 수치가 말도 안되게 오름

보통 PVE셋 낀 유저들이 25렙~ 부터 가던데

치피증 23~26%는 솔직히 너무 PVP 오버벨류긴 함

암격쇄 특화에 치명타 확정이 있어서 치피증 효과가 200%임.

담주 부터 PVP 손 본다니까 PVP에선 무조건 바약 하향 먹을거임

"이 글을 호법성 형님들이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