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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02:11
조회: 1,159
추천: 9
신규제작무기 왜 문제가 되는지 알려줌.본인 친위무기 12군단.
아이온 정확히 5월24일부터 시작했음. 신규제작무기가 더 강하다? 당연히 그냥 오늘이라도 만들어서 써버리면 그만임. 문제는 뭐냐. 무기 안가고 12군단 가길 잘했다 휴~ 안도하면 안되는거임. 이미 탬랩이랑 높은스텟수치로 신규제작무기를 들고 12군단도 결국 녹아내린다는게 문제점이 되고, pvp템이 누가 더 잘 맞춰져있고 스텟이 좋고 하는 그런 땀내 나는 싸움이아닌 너도나도 최강의무기+늘무로 5인런닝크루만 만나도 12친위 할애비가 와도 녹아내림. 어비스무기와 신규제작무기만 비교할게 아니라 제작무기에 터져버릴 pvp방어구들을 생각해야함. 그럼 또 어떻게 되느냐?? 결국 예전처럼 악세만 pvp 방어구는 진빛멸룡을 입고 다니는 그런 붕신같은 상황이 나옴. 결론은 지금까지 나온 어비스템들을 인던템에 맞게 탬랩을 올려주던지 어비스템이 인던가면 마이너스 된는것처럼 제작+인던템은 pvp에서 pvp피해증폭 -20퍼 이런식으로 때려버리면 그만임. 근데 얘네들은 그걸 절대 안할것같음. 돈을써서 스펙업을 하는유저 안쓰고 대충하는유저 똑같이 2만5천원이기 때문. 후자가 더 많기 때문에 어비스 유입을 많이 시키려고 절대 위와같은 패치는 없을듯. 오히려 친위 윗단계 탬을 내놓을거임. 우리가 돈찍누 해버리면 그만인걸 떠나서 라이트 유저 혹은 즐겜유저입장에선 전혀 템포를 따라갈수가없음. 저 또한 서버가 도시서버였으면 어포를 열심히 먹어서 진즉에 13친위를 했을테지만 지금이라도 접히게 된게 다행이라고 생각함. 재밌고 즐겁다? 돈 쓰고 행복하면그만인데 이건 돈쓰면서도 즐거움을 찾을수가 없음. 예전에 변호사동행해서 nc에 공문보내고 단체로 갈려고 인원들을 모아봤지만 최소 15명은 되야하는데 7명 모여서 가지도 못했는데 이번엔 좀 진짜 해보고싶음. 소비자기만행위 그만 당하고싶다. 왜 nc는 신규 무기를 안내놓을거다 라고 했으면서 뒷통수를 친거며 그것도 하루전에 바로 알려줬을까 하는생각이 든다. 작업장은 더럽게 안잡으면서 키나소비를위해 백금훈장을 교환으로 돌렸고 고래들이 작업장 키나를 소비를 시키니까 일부러 작업장을 안막는 이유도 있음. 또한 작업장이 내는 2만5천원도 그들에게는 영업일뿐. 쓰레기 새끼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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