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따스한 은총으로, 악당은 강력한 메이스로 다스리는 #헬렌

전장에서는 ‘치유의 성녀’라고 불리지만,
고향 아스테리온의 고아원에서는 자애로운 보육 교사로 지내고 있습니다.

위험에 처한 사람을 보면 누구보다 먼저 뛰어드는 그녀 탓에,
동료들 사이엔 은밀한 '헬렌 지키기 작전'이 상시 진행중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