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9-27 10:44
조회: 330
추천: 0
근거리들 조금만 조정 해 줬으면 좋겠다어비스 맵 크기가 쥐 ㅈ만하고, 컨텐츠가 병1신이라 구조 개선이 불가능 한 것은 알지만 그래도 뭔가 하나씩 조금씩 이나마 개선 거리가 생기기라도 했으면 좋겠으면 하는 마음에 써봄. 한쪽이 찍어 누르는 기준이 아니라, 인원수 엄대엄 기준으로 보면 지금 너무 극과 극으로 나뉘는 느낌임. 우리 서버 원거리 인원들이 보스만 쳐서 훈장을 노린다? 답이없음. 보통 보스 못먹음 우리 서버 원거리 인원들이 상대 밀어주려고 상대를 친다? 근거리들이 잠깐이나마 무적 받고 박아주면서 몸빵 서 주면 밀 수 있음 보스 죽는 시간이 빠르면 빠를수록, 상대를 치는 것보다 보스를 치는게 훈장을 지금 더 많이 먹는 상황임. 길어지면 사람 죽이는게 조금 더 많이 먹는 기준이 되는거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상대방 먼저 죽일 생각을 안하고, 무지성 보스만 쳐 때리기만 함. 예전부터 얘기를 계속 하고 있긴 하다만, 상대방 죽이는게 아닌 때리는 기준으로 기여도를 많이 높이고 싸울수록 보스 훈장을 더 먹게 해 줬으면 좋겠음. 이번 매칭 수요일부터, 보스나 아티 단 한번도 안치고 사람만 치다보니, 원래 보스치면 최고보상 항상 먹었는데, 이번 매칭은 2~3개만 계~속 먹음. 사람 패는 인원들이 옆구리부터 파고 들어가고 싶긴 하다만, 지금 pve만 낀 원거리 유저들이 몇번 스킬쓰면 케어스킬 전부 받은 총사 신장도 0.5초컷남. 들어가서 막기 누르는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게 딱히 없음. 그리고 누가 주문서 리필 계속 해 가며 뒤지기만 하고 싶겠음? 어비스 썰자가 많던 1~3시즌, 보스가 순삭 당하는 기준이면 당연히 보스를 쳐야 하는게 맞는데, ttk는 짧고 컨텐츠 피통이 많아 지는 순간부터 게임이 너무 역겨워짐. 머리 박는거 좋아하고, 어떻게든 사람 밀어내는 플레이가 좋은데도, 이게 아티전 한번하면 진짜 ㄱㄱㄱㄱㄱㄱ외치면서 2~300데스씩 늘어나 있다 보니, 솔찍히 앞라인 서서 머리 박는것도 인장 나온 이후부터 꺾이기 시작함. 애초에 직업별 보상 아님? 이러는 애들은 그냥 훈장충 짓거리만 하는 애들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