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 이야기는 배제하겠음 pvp게시판이니

진짜 어비스가 개심각함
치유 힐량 높다고 반토막 냇는데
반토막 내도 치유는 그나마 힐이 많고 양이 많은데

그 효과가 오히려 호법한테 미친 타격으로 옴

호법 기본힐 특화 다 적용하면 5초에 8천찬다
디버프제거? 어 그런거 당연히 없고,
만약 호법이 유틸스티그마 버리고
서포터로 셋팅해서 스티그마에 있는 유일한 힐 스킬인
쾌유의주문을 채용한다 30초 쿨감적용시 대략 21~22초에
8천참

이게 어비스에선 각각 4천, 4천정도 차게 됨

정령이나 치유의 파멸까지 맞으면 피가 2천도 안참
대부분 회피생작,치저생,막기생 하고 피통 5~6만인데
진짜 힐이 아무 의미없음.

암격쇄
물론 너프해야했음
사실상 너프 대신 pvp 계수분리 과정에서 계수를
아주 병신을 만들어놨지
반토막이 아닌 최소 1/4을 만들어놨음

반토막정도는 충분히 이해할만햇음 워낙 사기급으로 쎗엇거든
근데 지금은 말쿠암격 7초 풀로박아도 동급템에선
반피빼면 잘빼는거임  그 7초간 나한테 무슨 일이 생기는지는
얘기안할께..............에휴

그다음 결계의주문

진짜 역대급 이쁜쓰레기임
쟁 많이 해본 사람들 호법 무적땜에 못잡아서 아쉬워한적 있지?
근데 그거 호법 입장에선 30분간 쉴새없이 쟁하면서
한 10번쓰면 그런 그림 딱 1번 나옴

왜그렇냐. 조건이 까다로움
이건 무적이 아니고 "불사"임
생명력이 20%정도에서 써야 5초동안 불사가 되는거임
무적은 3초밖에 안되지만 그 즉시 효과를 얻는반면
호법의 불사는 만약 풀피에서 쓴다?
5초동안 생명력이 20% 이하로 내려가지않으면
썻지만 안쓴게 되는 개쓰레기임

그렇기에 팀원의 생명력이 20% 이하로 내려갈거같다,
죽을 위험에 있다, 그 뒤져가는 순간에 판단을 하고 써야하는거임,
만약 생명 20%일때 불사를 썻다!
근데 우리편이 정리하는 그림이 되서 생명력이 20%에서
더 내려갈 일이 없엇네? 또 의미없어짐.

그래서 대부분은 썻지만 의미없이 미리 쓰거나
썻는데 반응이 0.5초 느려서 팀원이 죽고나서 불사가 켜지는
이런 그림이 짇짜 쉼없이 나옴....

그리고 만약 피20%가 다되어가는 와중에
인디언밥 개쳐맞고잇을때 불사를 써서 팀원을 살렷다!!

어~ 의미없어 <상태이상에 면역이 아니다>

그대로 자빠진 상태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5초동안 쳐맞다
뒤짐.

위에도 서술했지만 현재 호법의 힐량은 4천도 안되는
스킬 1개뿐인 개처참한 환경임

개피인 팀원을 살려도 체력회복이 불가능해서 이도저도 안됨

팀원 전체 무적이라니~ 참 설명은 개사기같지? ㅋㅋㅋㅋ
가서 통계표봐바 이런 개사기 스킬이
호법 스티그마 채용 50%가 안된다
필수스킬이면 100%겟지?
현실은 대부분 안쓰거나 찍어두고 쓰기를 포기한거야

그리고 가장 좆같은게 이거 스킬효과는 무적이랑 다른데
무적이랑 쿨 공유를 가진다

그래서 파티에 검성, 치유 있으면 못씀.
내가 결계의 주문 써버리면
검성 근성이나 치유 구원 효과 안써짐 ㅋㅋㅋㅋㅋㅋㅋㅋ
파티에도 못끼는게 호법 현실임


그럼 상태이상은 뭐가 있을까
호법에겐 기절<-- 충격계적중 하나뿐이다

열파격, 회전격 봉인같은 쳐맞지도않는 제자리 근접스킬은제외


타격쇄 60퍼, 12초, 마르쿠탄 40퍼, 30초
ㅋㅋ 걸릴거라고 봄? ㅋㅋㅋㅋㅋ

딜도 안되고, 힐도 안되고, 씨씨도 못걸고, 유틸조차 약한

그저 불패켜고 뒤에서 토템이나 하는 좆같이 재미없고
병신같은 캐릭이 현재 호밥이다.

니네 마르쿠탄 암격쇄 버프 이전 호법 기억남????
그때 pvp 게시판에 호법 이야기 거론조차 없엇음
무적이 사기니 수호  치유, 검성이 사기니 지랄 난리가 나도
호법 얘기는 나오지도않아
왜냐 어비스에 보이지도 않거든 호법때문에 짜증나본적이 없거든

호법 개쎄다 나온게 마르쿠탄 암격쇄 버프 이후고
그때 호법이 어비스에 우르르 보이기 시작햇는데

지금 딱 마르쿠탄 버프 이전으로 돌아간
아무도 호법 신경조차 안쓰는 그때의 호법
+힐량 반토막 병신된 더 쓰레기로 돌아간거임

다시 말하지만 난 pve가 아닌 pvp에서의 불만을 적은 댓글이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겟음.

난 pve에 불만이 없음


지금 어비스는  호법, 마도가  최악의 개병신인게 확실하다
추가로 하층말고 중층에서의 살성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