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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5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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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는 돌고 돈다수호는 제외하고 씀. 다굴방 갈기는거 아니면 무슨 세팅을 해도 세팅 잘된 수호성 1:1로 만나면 막넴 보스 잡는 시간만큼 걸림 강타가 pvp에서 효율이 pve만큼 좋지 않아, 무피증 챙기는 사람들이 2시즌 중반부터 늘어난 상황이었는데, 1시즌때 강타 한번 터트리면 상대 뚝배기 걍 부시던 시절까진 아니더라도 지혜 올린 사람들 강타가 응근 잘 터져서 특정 상대방들 살살 녹아 내리는게 보일거임. 이걸 왜 모르는지 이해가 안될 정도이긴 한데, 인게임에서 강타딜 얼마 들어왔느니 뭐니 특정 직업들 얘기 하면서 너무 사기 아니냐 하는거 보고 그 사람 세팅 보면 "막기(성배 공간)"작임 성배 차이로 강타저항 5~6%? 작을 수 있는데, 이거 있고 없고 차이로 강타가 유의미할 정도로 많이 들어옴 특히 타수가 많은 살/궁이 막기작 상대로 응근 좋은 상황임. 고 스펙 궁성들 보면 회피작도 많은데, 어비스 주력(파티or포스쟁)으로 하는 사람들 중 강타+명중 챙기는 사람들도 상위권에서 보이기 시작함. 어차피 프리셋 3개인데, 사장님들 2주 정도만 부주 빡세게 굴리면 프리셋 하나 영웅작 끝내는거 일도 아니니까 뭐 애매하게 장비에 막기 4~50 정도 달고 성배를 공간 까지 쓰면서 3500~4000 세팅한 구간이 아마 지금 왜 녹아 내리는지 이해가 잘 안된다고 많이함. 결론 : 애매하게 막기 쓸 바에, 회피 수저가 아니더라도 회피작 가던가 명중/강타 챙겨서 한명이라도 더 때리다 뒤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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