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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21:01
조회: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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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도우미한테 한달에 200쓰고 자기한테 200쓰는 애야심지어 본인 주장으로는 노래방 도우미 명목으로 매달 100~200만 원씩 꾸준히 쓰고 있다는데, 그 전제부터 이미 끝난 거 아닌가... 인성으로 보나 경제관념으로 보나 이미 대패한 것 같은데, 뭘 그렇게 인증하고 자기가 인정하겠다고 하는 건지 모르겠다. 그래서 인정받으면 뭐가 남는데? "노래방 도우미한테 한 달에 200만 원 쓰고 자기한테도 200만 원 쓰는 사람에게 인정받은 자" 이런 칭호라도 주는 건가? 솔직히 "노래방 도우미한테 한 달에 200만 원 쓰고 자기한테도 200만 원 쓰는 사람"이라는 사실 자체가 더 부끄러울 것 같은데. 그만 좀 도배했으면 좋겠다. +차라리 급이 맞는애들끼리 붙었으면 재밋게 봤을 듯 근데 지금은 그냥 불쾌하기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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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