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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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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장 관련해서이게 아무리 스펙이 좋다고 해도 서버별로 차이는 계속 벌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임
보탐을 꾸준히 챙기는 서버중, 스펙좋은 사람들이 백금을 꾸준히 늘려갈 수 있음. 그치만 반대 상황도 있다는거 예를들어 우리 서버는 시즌 2중반까지 나흐마는 무슨 아그로 얼굴 조차 본 적이 없음. 서버 인구는 많은데 어비스 오는 인원이 없어서 항상 1링 통제가 패시브였음. 심지어 지금도 아그로 가는 인원이 아티 및 아티이후 보스와 겹치지 않으면 평소 2~3파티 수준밖에 없을 정도로 보스 가는 인원이 적음. 서버 총 인구수는 나쁘지 않은데, 이제 어비스를 하지 않는 pve 인원들은 스티그마 갯수도 이제 충분해서 어비스 컨텐츠 자체를 즐기러 오지도 않음. 보통 이 이유가, 그냥 어딜 밀어내서 싸워야 한다는거에 스트레스를 받나봄. 여기서 pvp 유저들은 석 나가는게, 시즌2(펫작 프리셋 나오기 이전)부터 어비스 매칭 바뀔 때, 우리가 반반 가거나 유리한 매칭 일 때, pve 세팅 좋은 유저들이 보스 및 아티 다 챙겨먹다가 펫작 프리셋 나와서 본인들 먹는 갯수 줄어드니 슬슬 하나둘 오지 않기 시작함. 이로인해 pvp유저들 군단장 올리는 속도가 너무 늦어짐. 그런데 이러다가 완전히 유리한 상황이오면 그 누구보다 먼저 와서 자리잡고 있다가 만약 뺏기면 pvp 유저(장군 이상라인) 들한테 ㅈㄹ이란 ㅈㄹ을 다함. 그러다보니 이제 pvp 주력인 사람들은 현재 (카이라,아그로)는 그저 막타뺏기만 시도하고 아티 및 보스는 전혀 싸워주지 않고 앞마당 아티에서 신장키고 멍때리기 시작함 그로인해 아티는 평소 1~2개, 나흐마 / 신규 보스는 중층 하층 하나씩만 먹음. 서버가 훈장을 먹을 수가 없는 구조임. 여기에 직장인 인데, 부주 및 라파엘로 고용 안하는 인원들은 보탐 및 증폭석작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고. 이러다보니 훈장 구매를 가능하게 해 준 다는게 그나마 숨통이 트인다는 상황이긴 한데 흠... 솔찍히 모르겠음. 뭔가 이번 가죽 클래스들 장기집권으로 솔찍히 pvp 재미가 많이 사라짐. 아무튼, 타 서버와 차이가 너무 심각해서 이게 산다고 해서 해결 될 문제인지(이건 내 기준) 그런데 만약 구매가 불가능한 채로 계속 유지가 된다하면, 우리 서버 같은 인원들은 어비스 템이 새로 나와도 절대 따라 가질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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