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다니는 대표적인 아크들 중 팝과 파이어볼이 있는데요. 사실 일단 쏴보고 안터지면 파이어볼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지만 총을 마구 쏴제낄 수 있는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대응이 까다롭습니다

대표적인 대응법이 팝은 가까이 다가오길 기다렸다가 앞으로 달리면서 구르기하면 피할 수 있고, 파이어볼은 뒷걸음질 치다가 얼굴 열리면 쏘면 되는데요

생긴게 비슷하다보니 얼굴열리는거 기다렸다가 쏘려니까 갑자기 자폭하고, 반대로 구르니까 불쏴대고...

얘네를 구분하는 방법은 사실 쉽습니다

토성처럼 허리에 튜브를 끼고 있으면 팝
몸체 좌우에 바퀴처럼 세로방향의 고리 두개가 있으면 파이어볼입니다

나란히 놓고 보면 사실 잘 보여요 꼭 기억하세요! 

토성은 터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