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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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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터의 원효대사 해골물 전설원효대사의 해골물은 고대시대 서기 661년(문무왕 지배하에 원년)에 의상과 함께 대당제국군의 침공으로 인해 전쟁이 발발하고, 전쟁을 피해 여행을 하게된 원효대사는 여행 중에 당항성(唐項城, 지금의 경기도 화성시)으로 가는 함선의 선박장으로 가던 길에서 진리는 밖에서가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서 찾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고 되돌아왔다. 전쟁이 터지며 당제국의 군인들이 살아있는 생물이라면 모조리 죽였기 때문에 우연히 당제국 군인들에게 도망치던 원효대사는 어떤 동굴에 들어가서 그곳에 잠시 몸을 피할겸 숙박을 하게됐고, 밤에 오래된 잠을 자다가 군대들이 서로 싸우는 소리에 잠결에 깨어 해골에 괸 물을 마시며「이 세계의 온갖 현실은 모두 사상에서 일어나며, 모든 법률은 오직 인식의 차이일 뿐이다. 신념밖에 법이 없는데, 어찌 따로 정의를 구할 필요가 있겠는가(三界唯心 萬法唯識 心外無法 胡用別求)」라는 깨달음을 얻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위의 내용을 좀더 부연하여서 설명하면 당제국과의 전쟁때문에 민간인 학살이 일어나자 동굴로 피해 들어가서 잠이들다가 잠결에 원효대사가 우연히 여행 중에 밤에 동굴에서 마신 물은 달았는데 깨어나보니 해골에 담긴 썩은 물이라는 걸 알았다고 한다. 어두워서 해골에 담긴 물인지 모르고 마셨을땐 목마름을 달랠 수 있었는데 아침에 깨어보니 해골물이란 걸 알고 독이 그렇게 달았구나 하며 신기해했다는거다 인생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달라지는진다는 철학 잠결에 마신 물이 매우 맛이 좋았는데 아침에 밝아져서 보니 해골에 고인 물이라는 것으로 만약 원효대사가 해골물이라는 것을 먼저 알았다면 마시지 않았을 것이라는 것으로 우리는 눈에 보이는 내용에 의하여 사물을 판단한다는 것으로 모든 것은 마음이 중요하다고 착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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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