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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4 10:07
조회: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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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게임 스토리.
일단 간단하게 인생게임이였던 블소스토리는....
게임은 권사로 시작...
36만랩시절 손가락이 문제가 아니라 템이 문제라는걸 알고..
금열심히 모와서 보석보석했음..
염화풀셋.. 가끔 헤딩팟들어가서 도와주기도함..
접을까 하다가 만랩풀린대서 계속진행
만랩 돌입하여 포화란 1넴에서 거진 2주동안 생난리 치다가
꼬마신학이라는 분을 보고 이문권사로 이직후 수월하게 클리어
어느덧 나도 모르게 풀셋이되고... 게임흥미는 떨어지고...
그러다가 육육육 최고 무기 먹기 위해 3넴 버스기사놀이하다가
육육육 먹고 정신차려보니 해무진 등장.. 해무진도 어찌어찌하다보니 클리어..
풀템맞추고 같이 놀던 랜선인맥 2명이 접음.
어디가서 버스기사 놀이하기도 애메하고 게임 흥미는 떨어지고
문파에서 새로들어온 사람들은 꽁자버스태워달라고 징징...
결국 파워접음.
그리고 친구한명이 권사로 게임중인걸 알고 서버옴겨서 검사로 새롭게 시작.
바뀐게 많이 없지만 검사는 처음이여서 정신 없이 키우다 보니 미궁이였음.
미궁이 제일 쉬웠음... 그리고 백청나온다는 말에 혼자 열심히 1인얼창
하다가 기억에 남는건 이육자 3개정도 팔은 기억뿐이 없음...
백청 나와서 만랩찍고 설인하고 그 지네 다깨고 보패 맞출까?
아님 무기등급올리기가 나와서 이걸 올릴까 하다가 천금정도 손해보고
이건 돈지랄이구나 하다가 게임접음.
몇번 다시 할려고 하니 도저히 진입장벽이 엄청난것 같아서 접근 안함.
최근 다시 나의 인생게임은 블소구나 해서 복귀할려고 하는대 요즘 난이도 어떰?
던전이 몇개 더 생겼다는건 알기에 1부터 다시 시작하면 지루함 없이 3개월은 즐길수 있을까요?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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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