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왔다. 정확히는 친한 형 부스에서 책팔이.

와우에서 공장할때나 쓰던 영업용 목소리 오랜만에 쓰니 반가웠음.

가장 기억에 남은 코스프레는 페이트 제로 이스칸달.

진짜 포스쩔고 딱 이미지맞는데다가, 우리 부스 앞에서 팔짱끼시고 살까 고민하는 모습이

너무 기억에 남았음.. 중년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