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블소를 했을떼가 12년도 였는데 그때 블소 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게

힐러 딜러 탱커의 구분을 만들지 않은거랑    현질에 대한 요소가 하나도 없이 모든지

던전을 돌아서 나오는 템으로만 템을 마춰 나가는 게임이였던거 였다.

염화나 포화란 하루에 몇번씩 돌면서 내 직업 무기가 뜨기만을 기다리면서 

6각 소켓 3개에 풀옵 떳을때의 그 맛으로 한거같다.  

OBT ~ 지하감옥 나오기 직전까지 블소를 했는데 군대 다녀온후 지금, 

다시 블소를 시작하기에는 너무 많은게 변한거같다. 물론 과금적 요소가 가장큼

진짜 입대전 까지만 해도 아는사람중에 제일 먼저 12성 찍고 스킬 배우며 재미있게 했던거 같은데

이제 딱히 블소로 다시 돌아갈 일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