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섭은 막 1000골씩 들고 다니시는 모양이지만...
북미섭은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지금 한 7골드 정도 들고 사는데
봉인해제부적... 한두개 필요한것도 아니고, 개당 10실버라 매우 부담되네요 ㅠㅠ
만들까 생각하고 만들려고 해봤지만, 한국이랑 레시피도 다르더라고요? ㅋㅋㅋ 성물이 비싸서 망함...
제작으로 부적할지 보패/진화석 할지 고민중인데, 뭐가 더 좋을까요 ㅠㅠ
한국섭 하시는 분들은 미래를 아실테니(?) 여쭤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