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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6 13:19
조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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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검사가 바뀌어야 할 점에 대한 나의 생각검사가 원래 검술, 발도, 어검의 3가지 자세를 가지고 있어서 다양한 상황에 대처가 가능한 캐릭터가 되어야하는데... 평소에 검술로 막다가 발도로 딜때리기... 어검은 pvp때 뇌령때매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안쓰는게 현실...
그냥 아에 검술일때는 완전 방어형, 발도일때는 완전 딜러형, 어검일때는 완전 기공처럼 현란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할듯... 3개 다 어중간하니까 발도자세랑 어검자세보다 검술자세만 많이 사용하잖아요;;
검술일때는 막기가 좀더 효율적으로(선딜 없애기+내력수급 상향 필요)
이러면 개사기라고 말하겠지만
지금 권사는 2초쿨, 반격 or 이문을 쓰면서 탱하지만
지금 암살은 심찌은신, 나무토막은신, qe은신, 회피후 잠입은신으로 일반적으로 사냥시 사용하는 회피기술만 4가지(넴드몹 아니면 공격캔슬시키는 그림자침입도 있음) 그리고 발도자세일때도 내력수급이 가능해야함... 이게 안되니 계속 검술자세로 돌아갈 수 밖에 없음;; 발도 내력소모를 없애든가 qe로 회피하면 내력2~3 수급한다든가(암살은 회피할때마다 내력4차는데;;)
지금 기공은 후방이동시 15m나 가고 튕기면서 점프이동하면서 평딜이 가능
물론 지금 검사 pvp는 나름 좋아요. 권사나 암살에겐 지지만 다른 직업에겐 이기잖아요(컨만 좋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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