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8-21 23:55
조회: 515
추천: 0
검사로 극딜내기?일단 상황은 1. 비장악시 2. 장악시 케바케로 상정할 수 있는 케이스는 허벌나게 많지만 일단 딱 저 두 가지만. 제 의견부터 이야기하자면 1. 어검베기 2. 발도 or 찌르기 2심 1. 에서 의아할 것입니다만...일단 이야기를 꺼내보겠습니다. - 발도딜이 좋은 것은 사실이나 내력 소모가 심하다. 그래서 평타 등등으로 내력을 회복해줘야 하는 텀이 발생하는데 이때의 딜로스가 발생한다. -어검베기는 그런 것 없이 분명 딜이 유지가 됩니다. 딜링이 지속적이면서 안정적으로 들어간다는 건 큰 메리트라고 생각됩니다. -단, 어검 딜링에는 치명적인 문제점이 하나 있으니 바로 '출혈'입니다. 발도세에서는 내력 회복 때문에라도 평타를 치면서 출혈 유지가 가능한데 어검세엔 그런거 ㅇ벗다이니 원.... 파티에 따라 이 부분은 변경될 거 같네요. 2. 의 케이스야 저 두 가지 중 하나인데 공홈에서 언뜻 보니깐 찌르기 2심이 발도보다 더 낫다고 하더라고요. 장악 때는 어떻게 딜을 뽑아야 할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꾸벅
EXP
48,927
(30%)
/ 51,001
원래는 Romok가 주캐이고 로모크가 부캐인데 Romok가 브론즈3 나락으로 추락하고 로모크가 실버2에서 헐떡대는 기이한 현상을 겪는 심해유저 2013.09. 로모크 -> Rostig Kampfchef
도타 닉네임 : 평범한 로모크(개씹늅임 늅늅!)
|
제킬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