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베때부터 온리 기공만 키우다가 재미가 없어서 지감 나오고 접음
 (점점 거지같아지는 딜싸이클때메 내가 피아노를 치는건지 비트매니아를 하는건지 게임을 하는건지 구분이 안감)

검사나 권사를 키워보려고 하는데요

권사는 재미있나요??

딜싸이클은 복잡한지 아니면 단조로운지 알고싶어요 (더이상 복잡한 딜싸이클은 싫다..
 단순,반복,강행이 좋음 ㅠ)


딜이나 파티 호응도 제외하고 뭐가 괜찮은지 재미있는지 알려주세요~ 

1.재미 

2.싸이클의 단조로움 (더이상 피아노는 치기싫네요 단순,반복,강행을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