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15성 공 920 인데요
13성 880 공 검ㅅㅏ 한테 밤바에서 무악 어글 발렸습니다
검사가 선타를 치고 시작 했지만 나의 자존심이 어글은 내꺼야 하고 극딜을 넣었는데 왠걸 잠깐 넘어오고 다시 뺐김
마침 팀장이 장판 잘 못뺀다고 검사 구박하고 검사는 어글이 잠시 넘어가서 그런거라고 ..
무난한 5성공략을 위해 난 구석에서 조용히 어글 빼고 다시 딜
검사가 손꾸락이 좋은 사람인거 같긴 하더군요
권사가 검사한테 어글을 못가져 온다는 얘기가 공감이 안됐는데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네요


날 이렇게 막대하는 검사는 네가 처음이야..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