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진을 6시에 잡자고 지인들이 귓이와서 자캐사진을 찍어봤어요~   동해귀인~ 핏빛돌면서 얻은옷.. 처음엔 이쁘다..! 하면서 입었는데 뒤로갈 수록 그저그렇단 생각밖에..ㅠ  금사를 얻을려고 일퀘를 얼마나 했던지..ㅋㅋ 아직도 기억나네요.  뤼시올을 금화로 사기위해 포화란 버스를 엄청했다죠.. 그중에 해킹머니가 있어서 1일 정지당했다는건 안비밀 ㅋ

  전갈의~ 엄청 귀엽습니다 ㅋㅋ  한복~ 이벤트 의상이죠.. 이젠 못구하는..  신규의상~ 교복이에요! 교복! 게다가 나만의 악녀스타일..! 금발 트윈테일이라니..ㅠ

  이건 어떤분이 소스 알려달라고 하셔서 가르쳐준건데 실제로 만났어요 ㅋㅋ 쌍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