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대로 이번엔 전갈의를 입혀보았습니다.

 

전갈의도 모자를 쓰면 강제적으로 헤어스타일이 변화합니다. 그 긴 머리카락 다 어디갔어~ 다 어디갔어~

 

전갈의 장식인 꼬리는 없는 편이 제 취향이라 장착하지 않고 몇장 찍어봤네요~

 

다음 목표는 은사or흑사 되겠습니다~

 

 

역시 추가로 백귀와 금강의~ 금강의를 착용하고 올린 글이 생각치도 않게 메인 및 추천베스트에 올라갔네요.

 

추천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