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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5 21:09
조회: 950
추천: 2
제가 생각하는 클랜전 리그일단 새로운 컨텐츠입니다. 게임내 새로운 건 항상 필요합니다. 없으면 고인물게임이니 이런 야그 나오죠.
그동안 클랜순위에 대해서 말이 많았죠. 일부 극소수의 쟁클 클랜에 대해 말이 많았습니다. 객관적인 수치가 없으니 개인적인 잣대로 정하기도 했습니다. 쟁클도 포함해서 모든 클랜에 순위를 매길 자료가 없었죠. 그나마 비견할 자료가 승률, 연승 정도였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그 객관적인 수치가 생기는 겁니다. 물론 게임은 게임입니다. 위로만 갈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슈퍼셀은 충분히 많은 티어를 만들었습니다. 제가 몸담은 클랜이 2개인데 하나는 마스터1, 하나는 크리스탈1입니다. 12홀이 주축이면 마스터에 위치하는거 같네요. 크리스탈1은 아주 자유로울듯 싶습니다. 첨이니 오버리그에 있는 클랜도 있을거고 아래에서 만족할 클랜도 있을거 같습니다. 이제는 리그에서 조정된다고 하니 시간이 지날수록 클랜의 위치가 정해질거 같네요. 높다고 자만할 필요도 낮다고 실망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상황에서 즐기면 됩니다. 이상황에서 생각할건 소외될 클랜원이 없나 챙기는거 아닌가 싶네요. 12홀위주 클랜은 참가못하는 클랜원이 걱정일거고 믹스클은 저홀이 문제겠죠. 한달에 한번입니다. 전 충분히 적응 가능하리라 봅니다. 참가못하는 클랜원을 위해 클랜을 새로 만드는 방법도 나왔구요. 당분간은 미스매칭으로 말이 많을거 같습니다. 그래도 전 이런 이벤트를 계속 만드는 슈퍼셀에 만족합니다. 암튼 이번 클랜전 리그로 인해서 전 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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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