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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7 00:01
조회: 2,026
추천: 7
국내 믹스전은 바탕이 우승했네요.비어파티 다녀왔습니다.
대회는 전반적으로 계속 바탕이 우위를 점했고, 완파는 꽤 드물게 나오더군요. 드박 1번, 광부 1번, 그리고 막판에 호그 한번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드래곤 완파가 또 있었던거 같은데, 중간에 잠시 자리를 비워서 잘 기억이..) 믹스전이다 보니 10홀이 12홀에 가기도 하고 12홀이 11홀 가는둥 , 조금은 싱거운 진행이었습니다. 역시 12홀 풀방끼리 하는게 재미있죠. 이게 별갯수가 차이나버리면 끝날때까지 뒤집는게 거의 불가능한지라 다른 e스포츠 대비 긴장감은 좀 덜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차라리 5인전에 12홀 풀방끼리 하는게 더 낫지 않았나 생각해요. (대신 공격기회 2번) 아무래도 e스포츠는 스타플레이어가 있어야 보는 재미가 배가되는데 그점이 아쉽네요. 대회진행 외적인 것은 맥주와 음식 무제한 제공에 방문자들 모두에게 티와 에코백, 컵을 증정했습니다. 경품추첨도 해서 (승리팀을 맞춰라) 10명은 양말 세트 추가 3명에게는 아이패드, 구글 기프트 카드 15만원권, 5만원권 이렇게 주더군요. 역시 갓퍼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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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돈까스